26일의백수짓은 임진강에서 군사를 물리친 기념으로 불꽂놀이한거처럼 짜릿했고27일의백수짓은 친척헬기를 훔쳐타고 지방으로 토낀거처럼 짜릿했고28일의백수짓은 지방에서 잠시 쉬다가 예전에 하루일하고 도망친 사장한테 딱걸렸는데 도망치는 척하고 뒤돌려차기를 날린거처럼 짜릿했고29일의백수짓은 예전에 일하던데가 2달간 임금 체불하자 노동부에게 군사지원요청해서 사장을 사살시킨거처럼 짜릿했고30일의 백수짓은 금의환향하여 바베큐와 불고기파티 처먹고 16시간 내내 처잔거처럼 짜릿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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