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대만 나와서 산업기사 증정한다고 하면
좆된거지 절때 좋은것이 아니다.
미쳤다고 2년제 전기과 고고씽 하지마라...

전문대 레알 막장이다.
그런데가서 죽어라공부해도 나올때는 술로 인생을 허비하는 막장들과 똑같이 되서 나온다는 논리다...
그럼 기술은 모두 기능이되며... 대학가서 공부할 필요없이 바로 현장으로 뛰어들어야만 된다는 거다...

2012년에 기술사제도도 바뀐다고 난리다...
이제 자격증 이런식으로가면 모두 장농자격이되고
이걸로 먹고사는 수많은 업체들과 이것에 희망을 걸고 열공하는 학생들은 모두 굶어죽게되는거지...

공무원도 제도 계속 바뀌고있어서...
이젠 공무원세계도 더 이상 완빵이 아니게 되므로... 다 굶어죽을지도 모른다...

그리고 기사를 딴다고??
전기를 예로 들어보자...
한 설비업체의 선임이 될수있는 조건이 산업기사따고 4년 기사따고 2년이다.
그럼 기사따봤자 2년 먼저 선임을 달 수 있는거면...
산업기사를 뿌리면 모든 놈이 노력없이 선임을 달게 되므로... 전기 선임은 이제 자격증으로 달 수 있는게 아니라서
지금보다 죽는놈도 많이 나오겠지...

왜냐면 무자격으로 일하다가 죽는놈이 많았다.
그래서 전기설비기술기준의 법들도 해마다 개정되는것이 많은거다... 죽으니까 수준을 내리거나 올려서말이지...

뭔가 해결책이 필요하다...
솔직히 지금 전기산업기사 따고 전기기사 1차 합격하고 2차준비하면서 공사기사 산업안전 위험물 그리고 토익 준비하려는데...
이렇게되면 뭘 공부해야될지도 감이 안잡힌다...

자격증은 솔직히 지금 제도가 좋다...
자격증의 필 실기 내용만 꾸준히 이해해도 현장에서 감 익히는것이 빠르고 그리고 엄청많이쓴다...
물론 특정자격은 아예 사용되지 않지만...
지금처럼 희소성가치 높은 전기기사 화공기사 등 5대기사들은 거의 자격증 내용이 현장에서 대부분 사용된다...
그래서 이 과정을 거쳐야 현장가서 기초는 잡혀 안전률이 많이 올라가는건데...


집앞 폴리텍이나 어디 전문대학만 가도
자격증합격자 별로 나오지도 않는다...
모든과 다 합쳐서 학년당 2000명이라고 치면 합격자는 10%도 안된다... 과마다 7~8명 많아도 15명이 못되는걸로 안다...

그리고 더 웃긴것은... 학교에서도 제대로 된 수업이 이루어지지 않고 실습도 잘 이루어지는 곳이 적다.
말 그대로 전문대를 졸업했을때 그 과의 기초를 아는놈은 고작 2~3명 밖에 안된다.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 열공한사람과 같은 대우를 받으면... 공부해도 필요없으므로... 지금보다 더 공부하는 사람이 적겠지...
자격증은 최소한 기초과정이라도 충실하게 알고 가게 해주는 것으로써... 이 것이 선임조건으로 걸린 듯 하다...


이렇게 할거면... 기사와 산업기사의 간격을 제대로 두어야 하는데...
산업기사 따고 4년후면 기사따고 2년후와 똑같다는 말도 안되는 제도를 두니까 ㅈ같은거다...
이 제도가 도입되면... 기사와 산업기사의 차이를 크게 두어야한다...
기사는 레알 공부해서 따게 하고... 산업기사는 전문대 2년 과정수료 후 주고 4년제도 특정과정 이수하면 3학년때부터 주는걸로...


이제 기술로 먹고사는길은... 기술사 또는 대기업에 입사하는 것 밖에없고...
한전같은 공사기술직도... 이제 학력제도로 변해가는 것을 볼지도 모른다...
즉 전문대에서라도 열심히 공부한놈들 조차 현실은 중소기업 생산직... 3D공사직 아르바이트 인생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