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고 졸 자격증 무 대학무 집재산 무 (빛만업음;)
통장잔고 990만원 (내가가진 현재의 전부;)
2000년 당시 알아주는 똥통 공고전자과3학년으로 그반에서 내신 순위상위권과 출결로 인해
3학년취업실습생으로 준대기업 반도체 생산직으로 첫사회경험햇다
당시3교대과정에 하루 잔업제외 8시간근무에 통학버스잇고 상여금 900프로 세금띠고
평균 150 보너스날 수당 포함 205만원 받앗을때 고삐리 3학년신분으로 속으로 돈 별거아니구나
느끼고 내가 생각잇는놈이면 능력 ㅈㄸ업으니 미래에 대해 그때부터 진지하게는 아니라도 좀생각해봣을터인데
나태하게 별거 아니구나 앞으로도 잘살겟구나 안일하게 생각하다 1년 실습기간 끝나고 짤리고 2001년 졸업하고
같은 학교나온 친구 잇는 회사 계약직으로 좀 뻐기다 02년 횟집서빙 알바 7개월정도 하다 03년 군입대
05년제대 1천만 원잇던걸 중고차뽑고 여기저기 돌아댕기다 나날리고 지방에서 배달하는친구 만나러 갓다가
그때 원룸에서 월세살던놈인데 할고 업고 하니 같이 첫배달경험 거기서 끈고 06-10년현재 7월까지 배달만 함
한곳에서만 쭉돈만보고 햇으면 목돈이나 모앗을지언정 이곳저곳 왓다리갓다리 하고 중간에 골절도 당해보고;;
돈도 못모으고 10년 2월에서 7월말에 마지막으로 드가서 햇는데 800정도 모으고 해서 1천만정도 28나이에 가지고 잇는게 다고
백수 3개월 다되가는데 게임만 하고 영화보고 집에거이 잇고 부모님집에 언쳐사는데 친형한명 같이 사는데 나보다 한살만음;
사이안조아서 말안함 현재는 나만 일안하고 가족다 출근하고 퇴근하고 하면 좁은집구석 컴터 안자잇는것도 불안하고 죄책감들고
존나 스트레스 싸이고 먹던이라도 잇음 따로 전세라도 살고 싶다..;; 암튼 지겨워서 당장이리도 나가서 일할 의욕은 잇는데
몰해야할지 모르겟다 진자.. 벼룩시장에서 구인구직 드가도 모조또할줄아는게 업으니 손은 배달쪽으로 가게되고;;;
다행히 배달 지금 구하는데가 또업네;;; 잇엇으면 몇일전 바로 시작햇을듯.. 220까지는 받고 햇엇으니 돈으로만 보면 돈모기는 막말로
요즘 회사들보다 나쁘진 안은데 배달-쓰레기인식 그리고 나이낼모래면 30이니 배달 40살에 막장인생에 해도 같은 돈받는게 배달이거든
몇십원만차이니 짬빱차면 모;; 그래서 지금 존나 불안한데 내가 가치 잇게 살고 싶고 늦엇지만 지금부터 라도 몰 배우고 싶다...
오늘 처음 여기갤드와서 몇십분 눈팅하는데 고졸은 -생산직이 진리라고 답변 달앗는데 생산직은 그냥 하고 싶진안고 기술같은거
배우고 싶은데 솔직히 손재주가 업어 자신이 업는데 ;;; 암튼 이제 막장 페인 끝내고 싶다,,, 조언좀 부탁드려여~~
하던걸 계속하시는게 정신 건강상 좋아. 왜냐? 너가 기술배우다고 할때 지금 까지 너가 받아서 챙겼던 돈보다 쪼금 주니까 게다가 욕도 먹고 배울려면 참 그게 할게 아니거든? 너가 하던게 기술이지 달리 기술이 아냐. 하던걸로 밀고 나가..
서비스업은 나이상관없으니깐 취갤에서 떠오르고있는 유통쪽으로 가봐라 대신 배달일보단 월급이 적을거야 아니면 정말 집을 나가고싶으면 기숙사제공되는 공장이나 주유소같은데 추천 정말 진지하게
배달도 잘하믄 250은 넘기더만. 300찍는놈은 못봤네. 자동차수리쪽이랑 비슷한 수준인듯.
서비스업이 왜 나이상관없음
유통 힘써서 오래 못한다하고 배달도 택시기사,버스기사로 운전직 하는거면 몰라도
정말 빛이 없네요. 어둠만 있네요.
기술은 손재주보다는 눈썰미와 기사 후장빨기가관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