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이제 다음달 다니면 제약회사 1년차네,,,

경력좀 쌓고 나갈라는디 부장이 졸 갈굼,,  빵꾸 낸것도 없는데 괜히 갈굼,,(참고로 고졸만 집중공격)

홍길동이란 이름으로 얘를 들어보자 !   부장이 부를때 예시

대졸한테는   \"길동아 ,, 이거 어떻게 하면 좋겠니\"     \"어 그래 길동아 한번 그렇게 해보고 얘기해라\"

대략 이런식임 

고졸한테는  \"홍길동 가서 저거 빨리해\"    적대감 섞인 말투로,, 
                  뭐 작업방식에대해서 뭐 제안하면  절대 안들음 ㅋㅋ \"홍길동 니가 뭘 알어 ?  니가 뭘 아냐고 ?\"   뭐 대략 이런식임 ㅋㅋ
                  걸핏하면 와서 껀덕지 잡을라그러고 첨엔 그거 잘 걸려서 애먹었음 ,, ㅋㅋㅋ요즘은 요령생겨서 안걸리는데  뭐 잡을거 없으니까 괜히 시비임,,ㅋㅋㅋ


나도 솔직히 공무원이 꿈이라서 억지로 돈모을라고 다니지만  서럽네 너무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