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딩시절의 백수짓은 롯데월드 화장실이 더러워서 아침 열시부터 밤 열두시까지 오줌을 참았는데 친구놈이 \'징한놈 너 오줌 싸는거 한번도 못봤다\'고 지랄하자 그 새끼를 떄려눕혀놓고 집까지 끌고가 새벽 세시 경에 참았던 오줌을 얼굴에 갈겨버린거처럼 짜릿하다씨발 나도 오줌 싼다 됐냐?라고 반격한거처럼 짜릿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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