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자격증 도 버리고
토익 점수도 버리고
그냥 그냥 책이나 쓰면서
내가 판타지책 좋아하거든
해리포터 같은거
그런거나 쓰면서 계속 살고 싶다
시나리오도 생각해 놓은게 있고
그냥 하루 하루 각박하게 사는게 싫어진다
매일 반복되는 일상도 싫고
그런데 돈을 벌어야 되는 이 서글픈 현실도 싫다...
내가 하고 싶은거 하면서 살고 싶다
아......
결혼도 운명의 여자을 만나서 하고 싶고
결혼정보 업체 여자들 만나기 싫다...
집안이고 나발이고
우리집안도 그렇게 좋은게 아니니까
그냥 운명적으로 만나서 결혼도 안되나...
은근 자랑에 현실 거부형이네,,대기업다니면 잔업시간도 적을텐데 남는시간에 판타지쓰고 놀면되지 뭘 고민하나 ㅅㅂ 이런샠기 기만자
직장이 뭐 취미생활도 아닌데, 요즘 젊은이들 다 이모양입니까?
ㄴ회사 안다녀본놈이나, 때려치기 싫어하는 인간이 어딨냐? 다 꾹참고 다니는거지, 일 좋아하면 임원후보급이고
활동 같은거 해보세요. 1주일에 한 번 안되면 한 달에 한 번이라도 자신을 위해 시간을 써보세요.
세녹스한잔해야정신을 차리겟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