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책이나 쓰고 그냥 그냥 편히 살고 싶다

기사자격증 도 버리고

토익 점수도 버리고

그냥 그냥 책이나 쓰면서

내가 판타지책 좋아하거든

해리포터 같은거

그런거나 쓰면서 계속 살고 싶다

시나리오도 생각해 놓은게 있고

그냥 하루 하루 각박하게 사는게 싫어진다

매일 반복되는 일상도 싫고

그런데 돈을 벌어야 되는 이 서글픈 현실도 싫다...

내가 하고 싶은거 하면서 살고 싶다

아......

결혼도 운명의 여자을 만나서 하고 싶고

결혼정보 업체 여자들 만나기 싫다...

집안이고 나발이고

우리집안도 그렇게 좋은게 아니니까

그냥 운명적으로 만나서 결혼도 안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