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내가 갔던 곳은 파주에있는 곳이 아님
여기가 냉동실,상온,냉장으로 나뉘는데 재수가 없는건지 뭔지 모르겠지만 나는 냉장실에서 일하게됬음
하루 해보고 느낀건데 뭐 무거운건 없고 유제품에 바코드를 찍으면 불이 깜박깜박 거리는데 그곳에 가서 숫자 보고 그거에 맞게 물건을 딱딱 빨리 빨리 집어 넣어주기만하면 되는 그런 아주 쉬운일이었다 문제는 물량이 많아서 빨리 빨리해야하므로 뛰어 다녀야한다는점
그래도 다행인건 춥지 말라고 옷을 준다는점과 월요일,금요일만 물량이 많다는점 겨울에는 일이 더 적어지므로 좀 빨리 끝남
그리고 이건 좋은건지 나쁜건지 모르겠지만 쉬는시간에는 반품된것들을 먹을 수 있다

그냥 하루 해보고 느낀거지만 사람들이 왜 생산직이나 하루 종일 서있는 직업을 선택 안할려고하는지 알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