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E마트 은평점에서 알바를했었는데 말야

물론 수산농산은 ㅈ같은건 딱봐도 거지차림새라서 아는데

위에 가전이나 생필품이나 노란옷입고   하는놈들은

왠지 편해보이던데?


담배피면서 얘기했었는데말야 지들은 시대를 잘타고나서

운좋게 면접같은 절차 안걸치고 알바에서 바로 직원으로 됐다고 하면서 왠지 좋아하던데


저렇게 말하는거 보면 자기들은 할만하다?? 라고 느끼는것이 아닐까??

결혼도 하고 하더만

의문이다.

재네들은 그냥 적응되니까 저렇게 말할수 있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