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계 기업: 근무 환경은 한국과 거의 비슷함. 왠만하면 대리 또는 과장까지는 무난하게 진급하고 부장과 임원은 실력과 끝빨 싸움...
미국계 기업: 진리의 케바케지만 일본계 기업보다는 자유로운 근무 환경. 하지만 경영난에 처하면 주욱 자름...
유럽계 기업: 미국계 기업처럼 자유로운 분위기. 하지만 경영난에 처해도 되도록이면 고용 보장해줌...
유럽의 기업문화가 왠만하면 고용보장이니까, 요즘 같은 취업난에는 좋긴함...
하지만 이건 진리의 케바케라는 것을 명심하셈... ㄳ
유럽계 기업이 아니라 프랑스 기업이 보장 해 주겟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