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당장4년제 경영대학 학부생들에게 일주일의 시간만 준다면F1에 관한 정말 멋진 마케팅 문서들을 쏟아낼거다.절절하지 않은 능력없는 인간들이 적절하지 않은 위치에서, 자기 밥통을 끌어안고, 아랫세대를 짓누르고,\' ~한 대한민국에 세계가 놀라\' 라는 멍청한 언플이나 해대며 자위질 시키고.\'노력하세염~~할 수 있어염~\'만 반복하며 우수한 인재를 기업의 소모품으로 전락시키는대한민국의 사회는 미래가 없어보인다.
<자기밥통을 끌어안으로 아랫세대를 짓누르고 노력하세요 할수있어요만 반복하며 기업의 소모품으로 전략시키는 대한민국의 사회> 정말 명쾌한 답변이군
네놈도 결국엔 가정일 뿐이지. 그 참신하고 멋진 마케팅 문서의 \"일부분\" 극히 일부분이라도 네놈 생각으로 한번 끄적여대보시지. 결국엔 네놈도 부정적으로 세상을 향해 내뱉을뿐, 바뀐건 없는건 마찬가지지.
그냥 시원하게 욕을 하고 그 욕에 공감하여 광분하는 원숭이들과 다른게 뭔가? 그러면 원숭이의 손에 버내너가 쥐여지나? 앙? 하다못해 청소년의 필독만화 GTO를 봐도 그딴건 없어.
그리고 언제나 상대적으로, 힘이 보다 매우 큰자보다 약자에게 총구는 겨누어 지지. 그 잣대가 네놈에게도 향해야 공평하다고 말할수 있겠지만, 대다수 사람들은 자신은 빼고 얘기를 하지. 그냥 그런 썩은 의식때문에 평등이란게 없는게 아닌가 생각을 한다.
너님들이 뭐가 우수한인재에요? 그냥잉쓰밥백이지.ㅋㅋㅋ 개그하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