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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사진 일베스타일대로 찍어봤다

 

나 일베한다 일베충이지만 내 출신지는 전라도인데 아이러니하지

 

내가 지금부터 일베스타일대로 글을 서술할테니까 좀 거슬리더라도 참고 읽어줘라

 

일베충이던 일베스타일이던지

 

내가 보수파로 전향한건 니가 연봉을  2~3천받는게 아니라

 

5000이상 연봉자라고 생각해봐라

 

세금이 얼마나 걷히는줄아냐

 

내 돈이 걸린문제인데 너같으면 당현히 보수파로 돌아서는게 순리아니냐

 

 

 

 

 

 

너네가 알고 싶은건 정보 아니냐

 

해운 이바닥이 졸라 좁은 세계라서 나를 찾아내려하는 정보를 왠만하면 지웠다 증서번호,주민번호,이름,사진

 

오션폴리텍 수료증과 그릭고 선원수첩이면 내 직업을 인증할수 있어서 그정도만 인증한다

 

 

 

 

내가 몇상이고 몇년도에 승선했는지 그리고 내가 오션폴리텍 몇기인지 아니면 그 이전에 용당세대인지

 

밝히지는 않을거다

 

내가 몇항사인지는 말안한다

 

하지만 이건 말해두마 돈 모을만큼 모았다

 

 

 

 

이중에서 오션폴리텍을 입교하려는 꿈나무들이 많아서 한번 적어보려한다

 

정보를 얻고 싶어서 선박갤을 가면 정보들을 찾을 수 있지만

 

내가 거기 글들을 함 봐도 쓰레기수준의 글이 80%넘더라

(한 20%는 현직애들이 쓴걸로 추정되는 글들 몇 있더라)

 

 

 

 

그냥 실항사나 해고애들이나 해양대(학생을 말하는거다)

 

실제로 선박승선경험없이 어디서 주어들은 이야기로 얼룩지고 범벅이 되서 상상의 날개를 피고 이럴것이다고

 

대충 글들 그적그적 거리는것같은데

 

인증안한 글들 왠만하면 믿지마라 그리고 내글도 믿지마 내 개인적인 견해가 담긴 글이지

 

그게 주관적이라고 해서 내말이 진리는 아니다

 

 

 

 

 

내가 왠만하면 취갤에서 글을 싸지르는건 일반인 상대로 적어보려 하는 목적이니까 가급적 해상용어는 쓰지 않을게

 

어차피 너네 배가 어떻게 정박이 이루어지는 과정...궁금하지도 않자나

 

해상지식없는 일반인상대로 설명해봐야 내 입만 아플뿐이고

 

 

 

 

오션폴리텍에 생각이 있는 인간들을 위해서

 

자 해운업계에 대해 불황에 대해서 그리고 대충 미래는 이럴것이다 예측하는 사람들

 

그래 현직에 있었던 나도 이 의견엔 동감한다

 

하지만 그사람들의 의견이 전부 옳은건 아니다

 

 

 

 

 

불황이더라도 바다가 삼면인 국가에서 배가 아니면 수출입을 어떻게 한다는거냐

 

누군가는 배를 운용해야 현장직원이 필요하는데

 

회사와 해운업계가 불황이라고 해서 배가 안뜨는게 아니거든

 

 

 

 

 

다만 불황을 떠나 외국인 사관이 많아지는게 문제이다 이게 지금 현제 한국해운이 생각하는 비전이라고 생각하니까...

 

한국인 사관보다 외국인사관을 점점기용하려는 것이 문제라는거다

 

아마 이대로 가면 30~50년안으로 한국인사관은 멸종을 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들정도다

 

 

 

 

 

직업군으로 봤을때 선원은 한국에서 사양직업이라도(없어지는) 일컬어도 무리가 아닐거라 생각한다 

 

하지만 너네들이 현재 선원으로서 일을하고 살아가는데 있어서 선박사관직업 상관없으니까

 

걱정부터 하지말고 몸으로 무딪히고 그때가서 걱정해라

 

벌어지지도 않는일가지고 걱정해봐야 너가 뭘 앞으로 벌어먹고 살수 있겠냐

 

 

 

 

 

그리고 선박겔의 고질적인 문제

 

해고 해대 서로 지네 잘랐다고 아니면 스스로 모교를 깎아내려가며 (연수원도 마찬가지)

 

상대방 학교를 비하하거나 그런 행위

 

내눈으로 판단컨데 그냥 고삐리애들(해대목표로둔 수험생이거나 해고 3항사 3기사도 거치지못한 실항사의 푸념)

 

떠드는 소리다

 

믿지도 말고 동요도 하지마  걍 철없는놈들 떠드는 소리니까

 

정작 현직 해대애들이 쓴글도 몇없어요

 

 

 

 

 

어차피 배에 올라타면 계급사회인데 해대가 어디있고 해고가 어디있고 연수원이 어디있냐

 

계급대로 일못하면 욕처먹고 갈구는거지

 

난 솔직히 말해서 내 밑에 나이가 많고 실력있는 연수원출신 형님이나 들어왔으면 좋겠다 다루기가 쉬울것같다

 

젊은애들 (20대초)은 ㅅㅂ  실수친거 주의를 주고 좀 뭐라하면 대들더라

 

물론 난 그꼴못보지 어떻게서든 역관광시키지 해대든 해고든 연수원이든 내가 내리던지 너가 내리던지 그런 일념으로 역관광 시킨다

 

무조건 일못한다고 그러진 않아 대드는놈이 싫었다

 

배생활하면서 한번 저런놈 내밑에 들어와서 나 배내릴때까지 6개월간 그넘에게 두번다시 배타기 싫을정도로 상황연출해줬다

 

...........게가 절대로 나보다 높은계급을 나타날리가 없거든 나는 그동안 숟가락 빨고만 있는것도 아니고

 

그 이후론 없어

 

 

 

그러니까 내가 하고 싶은말은

 

현장에 나오면 너가 연수원출신이라서 선사에서 널 차별하는 행위라던가

 

아니면 선박에서 일을 하는데 불합리한 상황을 당할거라 생각들 하는데

 

전혀 그런거 없다 진급하는데도 없었고 다 남들하는만큼만 하면 되는거야

 

그 이상 잘할생각에 빠져 강박관념에 시달리지좀 마라

 

 

 

그리고 취갤에 특성상 취업문제에 대한 이야기로 털어놓을께

 

여기 30대 넘으신 형님도 있고 20대 중반의 나이로 방황하는 친구들도 있는데 (나도 20대중반에 배탔다)

 

30대 넘으신 형님들을 위해서 조언을 던지고 싶은 문제는

 

만약 본인이 해상생활을 하다가 다른곳에 (육상) 이직에 뜻이 있고 그저 선박사관을 다른 기회로 잡으려는 사람들에게는

 

항해사보단 기관사를 추천한다

 

물론 기관사가 되기 위해서 기계만지는 재능이 있거나 본인의 취향도 맞아야하고

 

그리고 공부도 열심히 하면

 

기관계통은 분명히 나이가 있어도 길은 있다  기술이 어디로 사라지는게 아니거든

 

경력도 분명히 인정해주니까

 

 

 

 

특히 어학과 기술관련자격증을 취득하는데 주력하고 1기사가 되기위해서 공부도 해야한다

 

여기서 말하는 어학은 영어뿐만 아니라 다른 제2외국어를 말하는거다

 

실제로 내동기중에 30대넘은 형님한분 계시는데 37살나이로 

 

우크라이나에서 기관관련 외국계회사에 이직하고 잘살고 계시는데

 

현지에 우크라이나 여자 니네들이 그렇게 부르짖는 백인계 25살인 여자를 만나 결혼하고 잘살고 계심

 

          

 

이분은 정말 내가봐도 평소에 노력가셨다

 

나이가 많다고 고민한다면 나는 기관을 추천한다

 

 

 

그래도 배를타면 결혼하기 힘들지 않냐고 하던데

 

그거야 한국에서의 상황이지 외국에서는 정반대로 돌아간다

 

 

 

 

 

.......외국은 나이차이 신경도 안쓰고 뱃놈이라고 해서 무시도 당하지도 않아

 

도리어 그걸 의사 변호사 동급의 직업처럼 숭상하는 국가도 있다

 

너네가 한국에서만 살아서 선박사관 정말 하류로 보는 인식이 있는데

 

내가 삼성대기업다니는 일반회사원보다 내가 월등하다는거 증명할수도 있다 (현지사람들한테 물어봐라)

 

외국 좀만 나가자나 (최소한 동남아권)

 

유럽도 시간있으면 가봐라 너가 선박사관의 신분을 밝히자나 경찰관들 동양인이라고 삐딱하게 서있는 자세를 고치고 말투부터 틀려져  

 

삼성대기업다닌다고 말해봐라 그래서 뭐 어쩌라고 반문할거다

 

이런 분위기니까 대충 감을 생각해봐라

 

 

 

 

 

 

물론 외국에서만 통하는 논리고

 

나는 한국인이고 한국에서 살아가는 사람이라

 

그리고 본인도 선박사관으로서 자존심세우는거 아니냐고 너네 눈으로 그렇게 보일수도 있지만

 

옹호할 생각도 없지만 나는 외국에서 일어나는 선박사관에대한 사람들의 생각개념이 틀리다는걸 말해주고 싶었다

 

유럽으로 가면갈수록 (존경받는 직업 명예로운 직업) 이렇게 생각하는 개념이고 특히 영국을 가봐라 거의 절정을 볼거다

 

동남아에서는 젊은이들이 선호하는 직업인중에 인기직종으로 불리는 개념이다 (의사,변호사처럼)

 

 

 

 

 

만약 너희가 한국여자에 대해 미련을 잊고 외국여자와 결혼을 하고 싶다면

 

의사라던지 교수라던지 교사라던지 (동남아권에서는) 이런 배운 지식인층인 여자와 결혼을 할수 있고

 

(물론 내가 뱃놈이고 나는 한국인이니까 나와 사귀자 이딴 말을 해서 사귀는게 아니라 한국여자 대쉬하듯이 사귀어야지)

 

동남아인더라도 그런  중산층들이 그런 버릇없는 남자를 왜 만나냐

 

어차피 동격의 같은 선에 있는 사람들인데

 

 

 

 

 

그리고 유럽여자도 불가능하지 않다고 본다

 

동유럽까지는 통할것같은데 서유럽은 좀 힘들다고 본다

 

 

 

 

물론 너가 언어를 유창하게 해야 외국여자와 연애를 하던지 결혼을 하던지 할수 있다는거

 

가끔 내가 한국인이니까 내가 언어를 유창하지 못하는데 달라붙는 여자들

 

동남아라도 메리트 없는 여자들이니까 신경 꺼라  과감하게 버려

 

특히 한국어 쓰면서 달라붙는 여자들

 

 

 

 

 

한국인과 한국을 좋아해서 너와 사귀자는거지 널 좋아해서 사귀자는건 아니다

 

너가 만약 현지인이였다면 달라붙었을까하는 질문을 스스로 네 자신에게 던져봐라

 

 

 

 

아무튼 결혼 불가능까지도 아니고 연애도 불가능도 아냐 다만 외국여자라는거지

 

구태여 배까지 타는 마당에 한국여자에 목매일필요도 없자나

 

결혼은 한국여자와 하는게 좋은게 아니냐고 묻자나

 

 

 

 

근데 내생각은 약간 다른게 어떤여자와 결혼을 하는게 문제지

 

한국이라고 해서 베트남이라고 해서 러시아라고 해서 문제될건 없다고 본다

 

스스로 행복하면 되는거지

 

결혼이 남들 이목때문에  결혼하는게 아니자나

 

 

 

 

 

나의 가치를 알아주고 좀더 대우해주는 여자와 살고싶은거지

 

나또한 뱃놈이라서 여자를 떠받으며 살고 싶진 않다

 

혼자살아도 남들 못하는 취미생활 영위하거나 공부를 하거나 충분히 뭘 자시 시작할수 있는 돈이 있는데

 

상대방이 무시를 하던지 말던지 내 할거 하면 되

 

자존심까지 굽힐생각은 없다

 

 

 

 

결혼을 생각하는 나이지만 지금의 나로선 아직 생각이 없다

 

나도 지금 돈좀 더 모으다가 외국에서 회사 다니면서 살아보려고 생각중인데

 

 

 

 

 

아니 취업이야기하다가 이렇게 이야기가 삼첨포로 흘러들었냐

 

 

아 너무 기네 나중에 다시 써볼게 배고파 밥먹을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