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형도 연애하다가 애 가져서 남들이 만류하는 결혼하고 저번에 보니까 애 또 낳았더라. 아들이 있어야 한다나 뭐라나.. 다 쓰러져 가는 영세 아파트 살면서 월 250 받아가며 네식구 근근히 사는거 보면 참 거시기 하더라. 술마시면 맨날 힘들다 해싸코.. 아이의 미래가 뻔히 보이는데 왜 굳이 애를 낳을까? 번식욕이 강해서 그런가? ㅎㅎ
어찌 하다보니까 그랬것지 ㅋㅋㅋㅋ
그냥 인간의 본능이니깐 그러지 그래도 150도 아니고 250이면 근근히 살아가겟네 마누라도 알바라도뚸야 좀 여유가있을텐데 요즘 애들이 맞벌이를 하려고할까
그사람 부모님은 재산 땡전 한푼 읍데?? 평범한 집안이라면 부모한테 3~5억은 먼훗날에 물려받을텐데
내가 나중에 자식들에게 3~5억이나 물려줄꺼리나 있을까? 아휴 ....
로또 밖엔 답이 없네...
맞벌이로 250이면 뭐 남자가 150 여자가 100정도 벌겠네;; 혼자사는거면 250이면 뭐 충분허지 ㅋㅋ 근데 진짜 결혼은 갑부나 재벌이 아닌이상은 절대 하면안되 나중에 자색새끼들한테 무슨말을 들으려고 그러냐 ㅋ 부모대접도 못받고 버림받는수가있다 그러다가;;
하다못해 요즘 초딩들도 알건 다 안다 지들끼리 자기집이 몇평이고 아빠가 얼마벌고 재산이 얼마고 거기서부터 잘사는집애들은 고액과외 못사는집애들은 학원도 제대로 못보내고 공부시키는데 게임이 되겠냐?? 집안좀잘살면 돌대가리라도 해도 인서울은 다 가드라 ㅋ 고액과외시켜서 ㅋ 암튼 이야기가 길어졌지만 결론은 갑부 재벌 아니면 애 낳지 말아라
근데 여기 취갤인데 애 낳지 말라는말은 또 뭐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취업이 먹고 사는 길이고 또 먹고 살길 막막한데도 애 낳아서 애 인생까지 감당못해가며 쫄쫄 굶지마라 소리잖아
이런 미친.네 생각대로라면 임진왜란때 종자가 끊겼겠다..이 자식아. 돈벌어서 고생하시는 부모 호강시켜줄 생각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