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형도 연애하다가 애 가져서 남들이 만류하는 결혼하고 

  저번에 보니까 애 또 낳았더라.   아들이 있어야 한다나 뭐라나..

  다 쓰러져 가는 영세 아파트 살면서 월 250 받아가며 네식구 근근히

  사는거 보면 참 거시기 하더라.  술마시면 맨날 힘들다 해싸코..

  아이의 미래가 뻔히 보이는데 왜 굳이 애를 낳을까?  번식욕이 강해서

  그런가?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