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댓글 어떤분이 썼네.. 평범한 집은 나중에 3~5억은 물려받는다고.. 맞는 말이지.
문제는 상중하 다 따져서 평균적이란거지 솔직히 대부분 서민층은 노후자금도 없어서
늙으면 자식들한테 이리 차이고 저리 차이는게 현실. 3~5억정도 재산 있는 정도라면
괜찮게 사는거잖아. 어차피 한국이란 나라에 좋은 일자리는 정해져 있고 그런 일자리들은
초중고등학교 기간동안 불평등 경쟁에 의해서 다 대물림 되잖아. 아니 상식적으로 이리저리
학원 다니는 애들이랑 돈없어서 집에서 공부하는 애들이랑 경쟁 자체가 안되지. 자꾸 예전
한창때 산업사회 시절 생각하면서 열심히 벌면 그나마 중산층까지는 올라갈 수 있다고 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사회 시스템 자체가 전혀 다른데 한마디로 맥빠지는 시대지 요즘은. 그리고
지배층은 서민들이 애 안낳아도 별로 신경 안쓸걸~ 어차피 동남아 애들이랑 아프리카 애들
수입해다 쓰면 되니까. 그래서 요즘 다문화 가정이다 뭐다 해서 자꾸 보호해 주잖어. 왜냐?
서민들이 애를 안낳고 인구가 줄어드니까 힘든일 할 사람들이 없거덩. 결국엔 지금 서민들은
애 안낳으면 역사속으로 빠이빠이 하는거지. 난 그래도 차라리 내 번식욕과 외로움을 감수하고
이놈의 경제적 절망감은 나로써 끊으려고 마음 먹었음.
요즘 가난은 세습이드라 부모가 잘살면 애들 고액과외 시키고 그것도 안되면 해외로 보내버리니... 일반가정에서는 따라가기가 어렵긴 하지 그래도 희망은 가져야지 안그래?
우리나라에서는 부모잘만나게 바로 인생역전이지 로또가 인생역전이 아니다. 북한과 다를바가 없지 세습사회 아니냐?? 부모잘만난것도 지 능력이고 빽이라고 ㅈㄹ거리는 똥돼지들도 있는데뭐 ㅎㅎㅎ
동의하기 싫지만 사실인걸...
먹여살릴 능력없으면 혼자 사는게 답이지 나도 맘 편히 혼자 살련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