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리텍과 직훈 둘다 비교 하라고 하면 물론 다 폴리텍을 가고 싶어할것이다.

직훈은 돈도주고 교육도 시켜주고 밥도 주고 기숙사도 주는데 왜?

왜 그러하냐?



실제로 직훈얘기를 들어본 봐로는



우리나라 꼴통들의 집합소라고 할수 있다.

그런 남녀들이 모이니 정신차리고 마지막 기회다 라고 생각한 사람들은 엄청난 유혹을 받게 된다.

그래서 직훈이 군대식으로 하는거지 뭐.

남자가 여자 기숙사에 올라가 응응 하는일도 있다고 들었다. 지금 가르치는 애가 한말이니까 사실여부는 몰라.

여튼 직훈에 가면 거의 의무적으로 교육만 받고 연애질하면서 희희낙락 거리는 종자가 대다수라는거지..


거기서 그래도 뭔가 가져가려면

6개월 1년제는 기능사가 한계니 생략한다. 졸업후 알아서 공부해야 할것이여.


2년제의 경우로 설명하겠다.

1.  1학년때 무조건 교양신청을 한다. 일본어 영어 등등 많으니까 알아서 신청하고  꼬박꼬박 학점은행제에 저축한다.

2. 꼭 꼭 산업기사를 1개라도 따야 된다.
 1번을 2학년때까지 꼬박꼬박 했고 산업기사 1개라도 따간다면 넌 전문학사를 받게 되는거다.

3. 영어 공부를 틈틈히 한다. 4년제 대학 못갈거 같지? 가능하다. 영어만 일단 파고 나머지는 나중에 생각해라. 길이 열릴것이다.


4.  좆같은 선생이라도 잔심부름과 후빨짓(후빨이 뭔지도 몰랐다 나도 여기서 누구한테 배웠다 122.171 고맙다)을 해라.
   취업을 다 좋게 가지 않는다. 젖ㅅ같은 넘들은 젓같이 대접하지. 알아서 하라고 그러나 우등생은 그래도 큰데 들어가게 하려고 애쓴다.


대충 여기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