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22에

도서관에서 공익질 하고있습니다.

이제 219일 남았네요

전문대 호텔조리과 휴학중에 있으며...
한식 일식 자격증 있고...


근데 문제는 이제와서 보니까
내가 원하는게 요리가 아니라

레알 노래부르는걸 너무좋아해요

사실 음치 박치에 가까운데
매일 노래듣고 부르면 너무 즐거워요
ㅇㅇ

하...
그래도 돈을 벌어먹고 살아야 하기에...

쩝ㅋㅋ

전 매사에 밝고 긍정적이기에
웃는모습을 연습하며 활기있게 살고
인간관계도 괜찮고...
키도 적당히크고
몸도 괜찮으며
얼굴은 그냥 그럼



말하는건 기똥차게 잘하는데
머리에 든게 없어요...

으아아아아아~~~
그냥 배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