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가 직업훈련원에 대해서 잘 알지도 못하면서 글 싸지르길래 댓글 좀 달았더니 내가 직훈 3번 갔다고 쯧쯧이라니 남의 사정도 모른채 그런 한심하단 식으로 댓글다는 이유는 뭐냐?

여기 취업에 목마른 겔러들이 너 좀 추켜세워준다고 어깨에 힘들어가는 모양인데 내가 너한테 mct막노동 기술자라고 뭐라한적 있어?

나이 좀 어린 겔러들한테 충고도 해주고 조언도 해주는 모습보고 좋게 봤는데 아주 웃긴 인간이네

너랑 비슷한 부류 가끔 나타나는데 니가 내 친구들처럼 서울대나 중상위권 대학을 나온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지방4년제를 나온 것도 아니고

그 시간에 대학이나 갔어야지라니...너는 대학 나왔냐? 난 건장한 체격이지만 양쪽 폐수술하고 제대로 된 직장도 못들어가고 있는데다 돈도 없어서

대학은 못가고 직업훈련원 3번이나 들어갔다. 니가 나한테 보태준거 있어? 오늘부터 너의 안티가 되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