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취업에 목마른 겔러들이 너 좀 추켜세워준다고 어깨에 힘들어가는 모양인데 내가 너한테 mct막노동 기술자라고 뭐라한적 있어?
나이 좀 어린 겔러들한테 충고도 해주고 조언도 해주는 모습보고 좋게 봤는데 아주 웃긴 인간이네
너랑 비슷한 부류 가끔 나타나는데 니가 내 친구들처럼 서울대나 중상위권 대학을 나온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지방4년제를 나온 것도 아니고
그 시간에 대학이나 갔어야지라니...너는 대학 나왔냐? 난 건장한 체격이지만 양쪽 폐수술하고 제대로 된 직장도 못들어가고 있는데다 돈도 없어서
대학은 못가고 직업훈련원 3번이나 들어갔다. 니가 나한테 보태준거 있어? 오늘부터 너의 안티가 되주마.
직훈이라는게 그렇게부정적이지도 긍정적이지도않음 나도 현재 직훈 다니고잇음
그런가? 나요즘 좀 건방진가? 미안하다. 니글보니까 좀 그런것 같다. 이제 좀 글 싸르는거 자제할려고 나도 인간이라 병신 같은 짓 많이 한다. 이해해라. 이제 부턴 겸손해야겠다.. 너한텐 사정도 모르고 이상한말을 해버린것 같네. -정식으로 사과합니다- .
다들 고생하는데 여기서 칭찬을 많이 들으니 오만해 진것 같은 느낌이 든다. 며칠 좀 자제좀 할께. 사람다워져서 다시 와야겠다. 같잖은 지식가지고 자랑한게 좀 지금 생각해 보니.. 완젼 재수없어 보일수도 있겠다.
이 ㅅㅂ새끼야 직훈 3번이나 갔다왔으니깐 당연히 그런 얘기가 나오는거지. 그런 사정이 있으면 진작에 말하던가 너 같으면 사정은 안써놓고 달랑 직훈 3번같다고 하면 좋게 보겠냐? 미친놈아 안티가 되어주마? 지랄 육갑떨고 있네 어디서 잉여새끼가 할일없나 안티 하기전에 직훈 한번 더 갔다와라 쓰레기자슥아
ㄴㅇㅇ 욕해줘 오래살게 ㅋㅋㅋ
ㅇㅇ// 븅신같은 새끼야 결과물을 말해야지 무조껀 내 사정부터 말하는 건 이상하잖아. 이 꼴통새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