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도없고 빽도없고 배운것도 없으면 비정규직으로 들어가서 정규직으로 전환해서 사원되는게 좋겠지만

비정규직은 답이없어보임..

사원10명남짓한 중소기업회사(미개척분야라서 일도 꾸준하고 밥줄이어감)는 비전이 없어보여도

회사가 정이 넘치고 정말 사장이나 사원이나 정말 친절하고 정이 많았는데

지금 다니고있는 중소기업(중소기업치고는 규모가 꽤큼)은 비정규직 정규직 차별 조낸심하다..

같음짬밥을 쳐먹었어도 누구는 회식하러가고 누구는 야근하고..

참 회사 꼬라지를 보아하니 향후 10년이 이회사의 수명일듯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