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어려운때에 참고 다녀보려고

수도없이 생각해 봤지만

내가 처해있는 이 상황이 너무 화가나서

더 이상 다니기가 힘든데...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는거지???

무슨 미련이 남아서 여기에 목을 매는건지 모르겠다...

개 젖같은 회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