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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누구나 부자가 되려하고, 부자들은 당연히 부자로 남아있으려 합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부자들이 행복할 것인가?
보통 상대적으로 고통은 적겠지만, 그에 못지않게 행복하지도 않습니다.
그이유는 바로 부자들에게는 만족이라는 게 없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맛있는 음식을먹고, 예쁜여자를 만나고, 좋은옷을입고, 여행을 다니면 행복하다고 생각하겠지만
부자들에겐 그것이 일상이기 때문에 특별히 행복할 것도 없이, 그냥 당연한 것으로 여깁니다.

우리 부모세대들은 어렸을때 쌀밥에 고깃국만 먹어도 정말 행복했을 때였습니다. 우리 조부모 세대는 더했겠죠?
똥도 푸세식에다 쌌을 것이고, 휴지도 없어서 신문지 비벼서 닦거나, 호박잎 따서 해결했을겁니다.
그런데 지금 우리는 어떻습니까?
쌀밥먹는다고 행복합니까?  삼겹살이나 소갈비 한번 먹고나면 삶에 여한이 없어집니까?

그렇습니다. 행복은 일상을 벗어난 무엇인가를  얻어야만 가능한 겁니다. 아니면 더 높은곳으로 올라가던가요.
가난한 사람이 노력해서 부를 이루면 물론 만족하고, 일상이 행복하겠죠.
하지만 그의 자녀들은 어떨까요?
그들은 그 부유한 일상이 또 \"당연한 것\"이 되는 겁니다.

부자들은 게다가 대대로 부자가 많습니다.  즉, 조상 대대로 당연하게 부유하게 살았다는 겁니다.
당연히 만족도 없고, 행복도 행복인줄 모르는 겁니다.
아파봐야 건강의 소중함을 알고, 부모님이 돌아가시고 나서야 효도하지 못한것을 후회하고, 밥을굶어봐야 삼시세끼 밥먹는게 얼마나 행복한지 아는 겁니다.

부유한 사람들은 부유한 것 이상의 무언가를 접하기가 어렵기 때문에 만족도 없고, 행복이란 걸 자각하기도 힘듭니다.
물론 그렇다고 소소한 일상의 행복을 느끼기 위해, 혹은 자신의 삶이 행복하다는걸 자각하기 위해 천민들의 삶을 살진 않겠지요.
그래서 부자들은 변태적인 성행위를 즐기거나, 약물이나 도박에서 쾌락을 찾기도 하고, 새디스트적 성격이 많습니다.

사랑에 대해서도 마찬가지로, 부자들은 어려서부터 수많은 상대와 접촉할 기회가 많으며, 전화한통화면 달려와서 성욕을 풀어줄 여자가 항상 있기 때문에 여자에 대해 가볍게 생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어느 누가 그랬죠. \"사랑은 천민들이나 하는 것이다.\"라고요.

부자의 삶을 마다할 사람은 없지만, 부자라고 행복한 건 아닙니다.

그러니 중소기업생산직에 취업해서 백수탈출하시고,
월급날 삼겹살 사먹고, 퇴근후에 동료나 친구와 치킨맥주를 먹고, 편의점알바녀한테 작업해서 솔로탈출하고, 주말에는 취미생활동호회활동을 하십시오. 그런데서 행복을 찾으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