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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화공단쪽 일하는데

버스타고 집에 갈때면 뭔 외국인 노동자들 조낸 많음..

10명 타면 7명정도가 짱개 , 동남아보이즈, 몽골, 파키스탄 존내 많음..

게다가 나머지 3명 정도는 다 머리희끗희끗한 아저씨들..

글고 자가용없으면 다니기도 힘든 곳임..


전반적으로 급여는 괜찮음..

고졸 초봉에 2300정도 받았으니..

밥먹고 쉴때 프레싱 소리 쾅쾅 들리지.. 집에 갈때도 에너지 회사인가 거기서 매쾌한 냄새 존내 후리고 있어서
미칠 것 같음..

내가 여기서 몇년 보내야 한다고 생각하면 진짜 눈앞이 갑갑하다. 돈도 돈이지만,,

게다가 여자는 죽어도 안보이고..

이게 배부른 소리일까?? ....


길거리에 휘날리는 해외결혼 현수막,,
지하철 타고 내려갈때마다 보이는 주위의 시선..


좀 연봉 적더라도 서울쪽이나 이런데 알아보는게 배부른 소리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