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쵸딩 용돈만도 못한 200만원에

 직원을 동네 삽살개 부리듯 하는 폭압적 조직문화와

 여직원 = 접대부로 취급하는 저능한 기업윤리

 그리고 대머리 훌렁까지고 변태눈깔에 배나온 사장샊끼 한놈에 줄줄이 딸린 

 오겹접힌 제주똥돼지 목에 진주목걸이 걸친 마누라 년

 저주받은 심해어 처럼 생긴 그 자식새끼들까지 

 탐욕의 개기름 질질 흘리면서 사장 이사 상무 자리 까지 꿰차고 않은 

 전근대적 지배구조 

 이것이 중소기업의 현실입니다

 이런곳에 취업하여 젊음을 투자하고 청춘을 담보잡힌다는것은 

 스스로 악과 부당함에 예속당함이요 학대를 자초함입니다 

 기생충만도 못한 버러지에게 착취당하고 소모당하는 일입니다 

 방바닥에 위액을 토하며 타는듯 쓰린속을 부여잡고

 굶어죽는 한이 있어도

 내 한몸 뉘일 방구석이 없어 엄동설한 공중변소 앞에서 웅크린채 동사하는 한이 있더라도

 중소기업, 생산직은 가지 말아야 합니다 

 육신이 닳고 달아 산화할 지언정 

 결코 범할 수 없는, 이땅의 청춘들의 기백만큼은 시퍼렇게 날이선 채 살아있음을 보여주셔야 합니다 여러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