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도 전세값은 되지.6년 째 되면 자가용 하나 뽑지.10년만 채워도 작은 가게 하나 차릴 돈은 마련된다.(집+차+자금) 언제까지 놀래? 스펙 쌓다가 세월 보낸
다.정말 자신이 공부에 자신있고 인정도 받은 사람이라면 공부로 밀고 나가라.그렇지 않으면 중소기업 공장가는 것도 괜찮아.예전에 내가 알던 사람들 공
무원 준비한답시고 학원 끝나면 바로 피시방 가서 온라인 게임에 미치더라.전문대 다니면서 쳐놀던 습관이 몸에 배서 그런거야.그러다 세월보내고 공무원
시험은 내 길이 아닌가보다 하고 결국은 공장이나 기술직에 들어가지. 세월 낭비하지 말고 일찌감치 취업해라.세상에 남의 돈 먹으면서 힘들지 않은 일이
어디있냐? 내몸의벌꿀 이 양반만 해도 mct 기술 배워서 10년 째 해서 돈도 잘 벌잖아.중소기업이 돌아가야 나라가 돌아간다.지금 구인난이다.어서 빨리
이력서 등록해라.
그런데 왜 무조건 전문대를 얕보는거지? 그사람들은 이런글 거들떠도 안본다는거 ㅋ 전문대에서도 정말 자기공부 열심히 해서 지잡뱅이들보다 훨씬 괜찮은 자리와 대우와 연봉받고 다니는 애들도 있거덩? 겉면이나 어디서 주서들은 쓰레기통계만 가지고 씨부리지말길 ㅋㅇ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