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외국으로 출국해야 된다고해서 나랑 아버지랑 사기라고 전나 뭐라고 그랬다고 이상한데라고..
근데 얼마후에 보니 그 취업했다는 회사에서 150만원이 넘는 오픈티켔까지 보냈더라고..
그래도 아버지랑 나는 그래도 이상한 회사다 하면서 회사 전화번호 달라고 하는데 동생이 안주자나 전화해서 또 뭔짓할려고 하냐고
그래서 열받아서 사기 당했는데 모르는거 같아서 동생 티켓 보내준데 여행사에 전화해서 회사 번호 말하라고 지랄 지랄 했는데도 안할려 주더라고
어쨋든 그렇게 해서 시간 지나고 나랑 아버지때문에 동생 회사 못가고 시일이 지났는데..
얼마전에 신문보니까 그 회사가 신문에 나온거야 그것도 좋은기사로..
쩝 동생한테 뭐라 사과하냐.. 마지막 면접보는 기분으로 면접보고 그렇게 좋아했었는데..아..
나 미친놈이지?
쩝
진심그런거같다
역시 세상물정을 모르는 사람은 무식하기 마련이지 --> 빈정글 아님... 세상물정을 모르니 뭐가뭔지 몰라서 무식하게 행동을 한다는 얘기거든. 신문에 날정도의 회사라면 이름있는 회사일텐데 그런회사 한번이라도 들어보거나 주위에서 알아봤다면 동생한테 기쁘게 축해줬을텐데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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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일이라 그런가 참 재밌네요.
다 동생걱정해서 그런건데 이해해줄듯요
비극인데. 그런데 취업됐던 동생이면 다른데도 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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