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한달130받는데 하루16시간씩 일하고 주말도없다고 글썼었는데..

거기 그만두고 어제는 게임회사 면접보고왔다고 또 글썼고

오늘은 16시간씩 일한곳이랑 하는일은 거의 비슷한데 여긴 그래도

집근처고 한달실수령액150 이고 운전자보험 개인마다 들어주고 명절때 20-30식씩준대 그리고 연말에 성과금도

준다는데 50-100정도 줄거같아 그리고 퇴직금은 1년마다 정산해서 준대 물론 야근수당같은건없어..

따지고보면 세금포함하면 1900정도에 명절50+ 성과금50-100 퇴직금 100정도 글고 운전자보험 100정도합치면

2100-2200정도 되는거같아 글고 토요일은 원래 일이 바쁘면 일하고 없으면 안나왔다고 했었는데

그렇게하니깐 직원들이 서로 누가 나올지 안나올지 눈치만보고 그래서

얼마전부터 격주로 쉬기로하고 토요일에 일하는팀이 무조건 일 마무리 다하는거야

그니깐 쉬는팀은 무조건 쉬는거지 일이 아무리 바빠도

이지역에서 이일하는업체가 유일하게 이곳밖에없고 이지역 LG꺼 90%는 이회사에서 해 그래서

다른회사들이 LG꺼 일하려면 무조건 이회사랑 조인해서 해야되거던

사장이랑 면접봤는데 직원들을 위해서 많이 신경써주는거같더라고.. 연봉도 무조건 1년에 5-10%씩은 올려준대..

그래도 관련된곳에서 조금 일했었다고 하니깐 뽑을려는 눈치였는데 그래도 아직 면접이 몇명더 잡혀있다고

늦어도 내일 오후까진 연락준다고 했거던.. 글고 어제 본 게임회사도 내일까지 연락준다고했었는데

둘중하나라도 됬으면좋겠는데.. 난그래도 게임회사가 더맘에드네.. ㅠㅠ

일이 안구해질땐 한달동안 전화한통안오더니.. 한군대가 면접잡히니깐 막3-4군대가 더 연락오고 그러네,..참 아이러니해

일단 붙으면 어디라도 가서 일하려고.. 이렇게라도 살아야지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