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정신차리고 마음먹고 열심히 살아보려고 기술배우고싶어서 폴리텍지원했는데
내년부터 입시제도가 바뀐다고 올해 경쟁률이 너무 쎄서 떨어졋네요(떨어질거같아요.. 가망이없는 예비순위..)
정말 이거에 올인햇는데 나름 조금 기대햇는데 떨어졋네요..
그렇다고 정시로 하려고해도 여지껏 공부해놓은게 없어서 안될거같네요 수능 한달도 안남앗는데..
지금 드는 생각은 3가지 정도됩니다
1.다시한번 1년투자해서 인서울4년제를 가자(열심히 한다고해도 될 보장도없고.. )
2.돈을 모아서 일본에서 워킹홀리데이후 유학비자로 일본에 대학을가든가 아니면 일본에서 계속 프리터생활을 하던가
3.공무원시험준비를 하자..
정말 뭘 해먹고 살아야할지모르겠습니다.
공장가려고해도 인문계고졸써줄지도 미지수고 미래도 안보이고 생산직은..
기술을 배우려고해도 기초지식과 자격증하나없는 저를 써줄지도의문이고..
정말 막막합니다. 제발 진지하게 조언좀 해주세요..
사람들이 참 착각하는게 자기는 재수하면 인서울은 가능할거같지만..현실은...안하던애가 일년한다고 인서울할수있을까 너무 희망을 꺽는소린가....도박이고
한달사탐만파서 사립전문대라도 가는게
1,2,3 다 내가볼땐 도피같은데 필자는 원래기술을 배우려고 했고 한달죽도록해봐라 한달죽도록 사탐이랑 언어 양치기만해도 폴리텍가능 정시는 가능하다 솔까 이거못하면 재수? 어림도없다 인서울 인서울도 상위이름있는곳은 문과 15%안에들어야하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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