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는 전시회사라서 아침 10시출근인데 퇴근시간은 장담못함 휴일쉬는것도 그딴거 없고 마감이 다가오면 밤샘은 기본임..
점심저녁 식대는 다나옴...
근데 전시라는게 나 일하는거랑 전혀 다른 분야다 보니까 적성에 잘 안맞는거 같에...
인턴 기간 다끝나가서 사장이 계속남을 껀지 그만둘껀지 선택하래(나름 학교 취업시즌에 맞춰서 배려해준거...)
어떡해야할까...
내맘은 그만둬버릴까 쪽으로 반쯤 넘어갔는데 그만둬 버리면 교수나 선배 얼굴볼 면목도 없고 홀홀단신 서울 올라왔는데 사는것도 막막하고...
어쩌지....하고 싶은 일을 찾아 그만 둬 버리는게 맞을까????
연봉은 얼만데? 근데 본인 적성에 맞다 싶으면 다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