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살 고3 시절 아무생각 없이 지내던 어느날

대학 수시 붐이 일어 원서를 넣었는데 전기과 합격 난 인문계

20살 코싸인 탄젠트 이해할수가 없음 학기초 자퇴하면

등록금준다길래 자퇴하려했지만 부모님의 반대로

21살 아무생각없이 다니다 1학년 마침 
 
나의 학점은 1.2

1년 휴학 아르바이트 

남은거 30만원

22살 4월 의무경찰 입대

24살 3월초 칼복학 예정 했지만 갑작스런 영창15일 4월 전역

학교에서 내년에 오라고하길래 물류센터에서 주야간 230받고 등록금만듬 

25살 1300 모은걸로 학교복학 지금남은거 30만원 내년2월 졸업예정 전기자격증없음 학점1.9

욕좀해주셈

저진짜 병신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