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말이지 어릴떄는 매일같이 머리에서 
새로운것이 떠오르고 내가 그 어린나이에도 
이런걸 모아서 나중에 크면 멋진 걸 발명해야지 하면서 꿈도많고 아주창의적인아이엿는데

죶같은 입시교육때문에  책상에 앉아서 문제지나 푸는 그런 한심한 멍청이가 되었다
그러면서 머리는 나의꿈과는상관없는아무짝에도쓸모없는것들로만채워지고 
꿈도잊어버린채 그냥 좋은고등학교 좋은대학교가기위해 존재하는인간으로만살게됏다

개 죶같은 씨발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