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넬 만들고 판넬 안에있는 배선 전선 까고 터미널물리고 드라이버질 하고 도면보고 하는 작업임 직원되서 한 3~5년 빡세게 배워서 계장공으로 프리뛰면 하루에 14만원은 받는데.... 하여간 그쪽일도 출장도 많고 외근도 많고 야근도 많음 아.. 맨날 들어가는 공장은 대기업공장
이렇게 설명해주시네요 딱 내맘에 드는 직종인데 낼 면접가서 뻘짓만 안하면 될꺼 같은데
여기서 질문
1.대체 당신의 장점이 뭐냐고 물어보는건 어떻게 대답해야돼... 솔직히 장점 을 다 말하자니 좀 병신같잖아... 그렇다고 없다고 할수도 없고
2.더 힘든 질문은 단점이 뭐냐? 내가 단점으로 인식하고 있다는거 자체가 이미 단점이 아닌거 아냐? 단점으로 알고 있는걸 안고치고 있는사람이 있나?
가끔가다 1분 자기 소개 시키는 곳도 있던데 이런곳은 참... 힘들더라구요... 대체 나랑 1:1 로 있으면서 뭔 자기소개를 하래... 대기업처럼 일대다 면접도 아닌데...- -;...
아무튼 1분 소개는 혹시 몰라서 준비해뒀고... 뭐하는지도 알아놨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장점하고단점을 뭐라 말해야 할지 모르겠어서 도움청합니다
ps: 근데 이직종 괜찮은 직종 맞죠?
장점은 보편적인 걸로 자신있게 말해 -뭐 책임감이 강한 편이라던가 시간 개념이 철저한 편이라던가 한 가지 일에 집중력이 좋다던다-어차피 면접관들이 횽 장점 정말 알고 싶어서 묻는 거 아니야 걍
대인관계에 필요한 기본적인 자질-화법이나 대화기술, 인성, 자신감 기타 등등-보고 싶어하는 거니까 우물쭈물 하지 말고 간단하고 명확하게 말해 온화한 표정으로ㅋ
음 그런건가요 고마워형... 씨발 내일은 꼭 성공해야지 ㅎㅎㅎ
단점은 너무 치명적인 걸 말하면 안 돼ㅋ 오히려 장점일 수 있는 걸 단점으로 말하는 것도 좋겠지 뭐 일을 꼼꼼하게 하려다 보니 예민해질 때가 있다 던가
이런 식으로 별로 단점같지 않은 걸로ㅋ 낯가린다 주사있다 늦잠자서 지각한다 이런 거 말했다간 좆망
그거 단순 노동인데.. 판넬 제작.. 그거 아마 외주업체일거야. 요즘 장비 공급업체는 직접 안만들거든.. 근데 그거 연봉이 작고, 일이 많아서 퇴사율은 높아. 대신 취업율도 높아서.. 넌 합격될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