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다녀본 결과 확실히 전자쪽에선 기술직이라고 할만한게거의없다..
그런쪽은 오히려 전기에가까웠구..
10월말인 현재 다음달부터 취업을 나갈수있게되는데 전자계통에서 기술직이라고할만한게 진짜뭐가있는지도모르겟다..
사실 PLC(이건 전기에가깝구..)도 생각해봤는데 출장도 많이다니고(체질이안맞아서)그런다길래 약간 접은상태구..
유지/보수/설비 쪽으로 생각도 쭉하고있었는데 이쪽계통도 기술직으로인정해서 경력도 인정해주고 그러는지 잘모르겠구..
사실 통신관련 기술직도 있다고 하는데 통신쪽은 진짜 크게 관심이안가구..
누가 전자쪽에서 기술직 기술로 먹고살수있는것좀 알려주세여 횽들..
plc 제대로 마스터되면 개쩔게 돈번다는데 그렇게 벌어도 개인시간 없는건 여전히 다를거 없고 또 그 경지에 오를라면은 출장이다 뭐다 밤낮 쉬는날 없이 일에 쩔어 살어야할거 같더만...아...
그래서 나도 plc쪽에 좀 발담그기가 무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