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도 썻다만. 자세한 사항은 검색해봐라.답이 없는애들은 일본에서 비자 연장하면서 알바하는게 답나온다.용산에서 알바하던 친구는 일본어에 올인현재 일본에서 요리를 직업으로하며 5년정도 되엇는데우리나라로 치면 대기업 과장급 연봉을 받는다. 질투난다.뭐 물론 다 그렇게 되지는않어.그래도 최저시급 받아도 여기서보다 훨씬 할만할거다.
벌꿀횽님.. 정말 한국인 뇌구조상 영어 어따 써먹지도 못하는거 차라리 일본어 올인하는게 더 낫지요?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5년밖에 안됐는데 어떻게 그런돈을..대단하네..설거지만 하면서 과장급 연봉받는거 아니고?
그렇지~ 설거지로 시작해서 현재 주방장이 되었지. 왜냐하면 일본애덜은 하나같이 칼퇴근 하려고 하거든 한국애들은 그래도 자기 한일 끝내놓고 가니까 외국인이라도 일본애덜은 사원으로 잘쓴다. 우리나라 같이 외국인들 어 외국인? 어 노노 이러는 회사랑은 틀리지.
쓰기는어따써 아무리찾아도 없구만
어떻게 5년만에 주방장이 되? 요리사의 길이 그렇게 쉬운게 아닌데... 제대로 알아봐 절대 5년만에 주방장 할수 있는 그런 쉬운곳이 아니니깐. 주방장 될려면 최소 10년이야... 5년정도 했다면 아마도 설거지는 건너뛰고 무썰기 파썰기 쪽일거다.
친구가 주방장이라고 개오버한듯싶다.
아니지 회 물고기 였으면 그렇게 걸렸겠지만 고기종류로 요리하고 갸는 칼도 하가네로 샀어. 300년된 장인의 집에서 제대로 배워서 벌써 여기 까지 왔지. 대단한 친구여. 궁금하면 이번 일요일 돈암동 성북구청으로와 31일날 결혼식하니까
1234야 저번에 일본어 테크에 대해서 쓴글이 분명 있다 내 겔로그에서 뒤져 보든지.
결혼식 1시에 있다. 그때 잘하면 나도 볼것이여.
갸 사장도 올것이여 와서 확인해봐. 나도 얘기만들었는데 한국까지 쫒아와 결혼식 축하해 줄정도면 인정했다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