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계고졸  (성적은 꼴찌)  , 군필 

군전역하고 마트에서 알바하다가 수능볼까하고 6개월하다가.. 포기 6개월놀고

공장에서 1년 반 정도 일함..

집이 가난해서 월급은 부모님 드림 

집 형편 쬐..끔 좋아짐

다니던 공장 그만두고 집근처 직업학교에서 전기기능사 공부했음

그런데 폴리텍을 알게됨..

꿈을 꾸게됨

자동화시스템 배워서 대기업 공장은 아니더라도 중견기업 취업해서

지금 서울사는데 지방내려가서 5년 벌어서 전세사고 

결혼도 32~35에 할생각 ..ㅎㅎㅎㅎ

내 꿈..ㅋㅋㅋ

폴리텍 괜찮음? 지금나이에..?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