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듭되는 실패에도 다시 일어나 도전하는 오뚝이 이환용 원장.
그는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다면 언젠가 그 꿈은 현실이 된다고 말한다.
유명 한의사, 콧병치료제 청비환 개발, 18만평 규모의 평강식물원 설립.
이 원장이 이룬 성공들은 그 어떤 고난 속에서도 결코 포기하지 않았던 가슴 속 꿈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3수를 하고 난 후 군대를 갔습니다. 군대에서는 공부하기 힘들다지만
보초서다 쉬는 동안, 저녁식사 후 10분이라도 짬이 나면 영어사전을 들여다봤죠.
그 모습을 본 상관이 군대에서 시험을 볼 수 있게 배려해줬습니다.
꿈을 가진 사람에게는 그 꿈을 돕는 이가 나타난다는 걸 알게 됐죠.\"
제대 후에는 학원 칠판을 닦고 선생님들을 지압해주며 공짜 수업을 듣고,
가장 저렴한 독서실에서 숙식을 해결했다.
친척들은 10년 가까이 입시공부를 하고 있는 그를 놀고먹는 건달처럼 여겨 일자리를 추천하기도 했다.
\"그러나 저는 굴하지 않았습니다.
경희대학교 한의대 배지를 구해 가슴에 달고 ‘난 이미 한의대생이다’ 생각하며 더욱 열심히 공부했습니다.
고생스러운 생활을 하면서도 항상 행복할 수 있었던 건,
가슴 속의 꿈, 그 두근거림 덕분이었죠.\"
이분은 정말...지존이십니다.
지랄씨발. 내아들이 저지랄 했으면 귀싸대기였습니다.
결과만 좋으면 좋다? 저렇게 자기만알고 공부하는동안 부모등골이 어떻게 됐을까요 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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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등록금에 9년 재수비용까지 합치면 거의 2억은 깨지고 사회생활 시작이겠네요.
빚 2억 떠안고 얼마나 잘사나 두고볼 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