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초딩때 친구 잘못만나서 막장트리 타기 시작해서

중학교때 숙제 안하고 막찍고 동네 고등학교 갈데 없어서 아빠가 고등학교 아는 선생 빽써서 그나마 어떻게 선생 추천으로 사립공고 들어가고

배운건 없고 졸업하니까 화학분석기능사 1개 끝

1차수시로 지거국 야간 1학기 들어가서 정신못차리고 고딩때처럼 놀다가 학사 맞고

이건아니다 생각하고 1학년 1학기 휴학  알바하다가 산업기능요원 ㄱㄱ

산업기능요원 이제 내년 2011년 11월 소집해제 소집해제하면 내 나이 23살

취업잘된다고해서 들어간 재료공학과 야간이고... 

아니면 공부 1~2년해서 수능다시봐서 산기대 정도로 갈까요...? 지금부터 시작하면 3년공부할수 있는데 25살까지...

아니면 외국어에 관심이 많은데 공부해서 워홀이라도 가서 그지역 현지인이랑 결혼해서 이민할까요

제가 생긴건 괜찬은데 외국에선 동양인 남자 무시할까요?

아니면 지거국 재료공학과 야간 그냥 계속 다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