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대 나와서 할만한 일이긴 하지만...
이것또한 별로
막상 이일을해보니까 야근을 밥먹듯이한다. 밤 11시는 기본이다.
돈도 또한 박봉이다. 돈은 물론 신경 쓰지 말아야한다.
설계라는것은 아무리 잘해도 열사람이 만족해도 두사람은 테클건다.
그리고 설계라는것 생각보다 무지 피곤하다.
사무실에서 일해서 편해보이지??? 한번 겪어봐라. 매일 밤늦게 퇴근하고 또 빡세게 일하고 주말도 없고
설계라는것 개인사업 하기도 힘든거 같다.
간단한 알바정도는 할수있는 직업 같지만 난 생각보다 적성에 맞지도 않고
젊어서 더 큰곳에 도전해볼려고 한다.
참고로 설계 7년 정도 한 사람이 연봉 3500받는데...
지금와서 생각해보니 차라리 몇년 노력해서 대기업 들어가는 것을
추천한다. 물론 힘들겠지만...
설계 해보니까 사람사는것 같지 않다.
또 설계는 아무리 오래해도 마흔살 까지가 마지노선이다.
잘들 생각해~~ 적성에 맞아야해 특히 설계는
그렇지? 내가 한말의 범위를 안벗어나잖어 설계 하는애들 시작하기전에 맘의 준비는 어느정도 해놓도록 경력되면 그래도 나쁘지 않게는 받어.
차라리 설계해보니까 이렇게 회사에 받쳐 일할시간에 공부한자 더 하는게 미래를 위해 더 좋다는 생각이 든다.
설계와 it업종과 같이 개인시간이 없는 직종은 부디 적성에 맞는 사람이 했으면.
ㅋㅋㅋ 그건 아무래도 너님의 기능에 대한 문제인듯.. 기능이라하면 오토캐드 숙련치가 있을텐데.. 명령어 키보드 좌측에 몰아서 분당 타수 400타 이상 안나오면 캐드한다고 하지마삼..
진짜 설계쟁이들은 이론은 물론 캐드또한 마우스 우측(엔터명령어)들어가게 해놓고 정말 너님의 실력으로 본다면 하늘에서 날고기고 똥싸지르느느 실력임..
님 1달분량 캐드업무 나포함 그님들은 하루이틀이면 끝내는 속도임.
밥먹고 캐드만 하는사람중에도 400타 안되는 사람 많다. 걱정 마셈
물론 그 밥먹는 사람 경력이 엄청나면 400타 넘겠지만 ㅋ
설계를 우습게 보지 말라구 ㅋㅋ
그나마 설계직 계속할거라면 리습/ cui명령어 조작하는거 배우고 pgp파일 변경해서 명령어 다 너님껄로 변경하고 한 1년만 죽어라 하면 너님도 종니게 날라다닐거임
위에 lisp / cui / pgp 파일 변경하고 인터넷 검색해서 공부좀하삼. 설계에 있어서 기능이라하면 딱 하나 저 3가지임. 저거만 너님손맛에 알맞게 명령어 변경해서 1년만
하루 12시간 이상씩 캐드만 종니게 처하다 보면 너님 내가 장담하는데 아주그냥 대한민국 캐드 숙련치로 따지면 상위 5%안에 들거임. 기능대회 설계직종 훈련방식임
하루12시간 이상 캐드만 하는것보단 차라리 공부를 하겠다.
하긴.. 그모든 숙련치를 고딩때 다 떼고 나오는 넘들이 수두룩하니 그냥 대학가서 설계한다고 공학박사 아닌이상에야 설계.. ㅋㅋ 그냥 제도한다고 하삼
나역시 제도 5년 설계2년 했는데 아직도 사람들 앞에서 설계한다고 말안꺼내고 그냥 도면그리거나 도면작업한다고 하는데.. 너님 대단하삼
사실 보통 회사에서 하는것이 진정한 설계는 아니긴하지... 그래도 머리 꽁꽁 싸매는 직업 돈은 박봉
내가 왜 대단???ㅡ.ㅡ;;
난 때려칠껀데 ㅋㅋㅋ 설계 괜찮긴하지만... 젊을때 더 좋은 회사 가는게 차라리 현명하다 생각함.
윌리암스 말이 맞어 근데 중소기업 설계랑 대기업 설계쪽이랑 급이 같다고 생각하면 안돼, 대기업쪽은 억대를 찍거덩. 그것도 편하게 외주도 주면서.
윌리암스.. 너님을 위해 하는말인데 설계직이 원래 10에 8은 떨어져 나감. 뭐 다들 핑계는 있는데 까놓고 말하면 그냥 버러지임. 그런데 그런 버러지라도 끝까지 버티면 반이상은 하는게 설계임. 설계란 경험치가 70%이상은 필요한 직종임
난 중소기업다니는데 설계팀 나이 30살 경력은 10년차 과장님 연봉이 딱 4천임
공대생말도 맞지. 경력10년차부터 연봉이 좀 볼만해지지. 그래도 뭐 일은 고되 ㅋㅋ
막상 설계???제도 해보니까 차라리 이거 할 시간에 차라리 공부를 하는게 효율이 있겠다. 생각
그리고 나이를 생각해 봐야지 설계는 컴퓨터 만져본 사람이면 쉽게 접할수 있어. 다른 기능보다는 접근성이 쉽다고 생각한다 물론 파면 팔수록 끝이 안보이긴하지만. 접근성은 쉽지만 일은 힘들고 또한 이미 시작해 버렸다면 내가 보기에 지금 딴길로 세는건 정답이 아니다. 더 답이 안나올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