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명도 짧고 근무시간도 길고...밤 9시10시 정도면 끝나야지 일이라는것이...난... 그냥 하기싫은 일 폐인처럼 주말도 없이 하기 싫어서 나갈라고... 이건 내 생각...물론 내가 나약하다고 테클걸겠지만...
매일 지하철 막차 타고 집에가니까 ... 인생 이렇게 해서 뭐하나 이생각만 들더라... 좋아하는일도 아닌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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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성에 맞지도 않고 뭔가 자기가 직접 이건 뛰어봐야겠다 싶을 정도로 진취적이고 흠뻑 빠질 분야 아니면은 그렇게 죽어라 폐인처럼 일하기 쉽지 않겠지 뭐 일단 사람이 사람처럼 살아야하는거 아니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