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기업에서 발군의 능력을 보여주는 사람들에 비해 한계가 너무 뚜렷한 느낌?
그냥 정말 꿈없이 안정된삶만을 내가 바래왔던것 같아 이제서야 후회감이 밀려온다..
그런데 지금 나는 더이상 새로운 시도를 해볼 용기가 나지않는다; 그저 현실에대한 불만만 쌓여갈뿐..내자신이 한심하지..공사는 공무원처럼 명예가 따라오는것도 아니고. 성공한 기업가처럼 부를 거머쥘수있는것도 아니고중간수준의 명예와 중간수준의 부? 딱 어중간한거같다.
행시합격한 친구랑 월급표보면 미세하게 높긴한데 비슷하고; 성과급포함 연 3천정도.. 과장이상 올라가면 팍 올라가기는 하는데. 그밑에는 공기업 신입사원 임금삭감때문에; 예전같지가 않네.. 일도 쉬운게아니고 야근많이한다. 내가 생각했던 그 이상과 괴리감이 커서 좀 회의감이드네..
백수랑 바꿀래? ㅉㅉ 그냥다녀라 배처불럿네
진짜 배가 부른 모양;;;
말같지도 않은 소리 한다 참.... 로그인 하게 만드네 ㅋㅋㅋㅋ 한전다니는 사람이 저런소리를 하네....
가끔 이런 몇몇 병신들보면 집구석에서 컵라면이나 빨던 새끼들이 관심병 도져서 이런 소설들 찍찍 싸면서 비운의 주인공이라도 된양 망상딸치는거보면 웃기지도 않는다 왜? 나중에는 구멍가게 장사라도 해보시지
니 심정 이해한다. 어디나 다 똑같다... 회의감이 들때가 있음.ㅠ
근데 연봉은 안습이네.. 성과금 포함 3천 정도라니........
배가불렀다 진짜 ㅋㅋ
한전도 옛날 한전이 아니지.. 공기업 임금 삭감이후로는 대기업 중에 한전보다 좋은 곳 엄청 많아졌지. 단적으로 삼성은 성과급 포함 5000대는 기본찍는다. ps50%나오면 6천은 기본이고. 물론 일은 배로 힘들지만.
218.50 너같은 타진요 이해시키려고 쓴건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