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취직이 하도 안되서 어학연수 갔다오고 자격증 몇개 따고 토익 점수 조금 올리고 교육조금 받고 하니까 10개 이력서 쓰면 3군데 정도는 연락이 오더라.
그래서 취직해서 3년정도 일하다가 그만두고 지금은 큰회사로 옮겼는데, 이직할때 이력서 7개 썻는데 5군데서 면접 제의 들어오더라. 거기 5군데중 4군데 붙었고..
처음 대학 갓졸업 했을때는 진짜 작은 회사, 만만한 회사만 넣었는데도 안되드만, 이젠 골라서 넣어도 어중간한데는 최소한 연락이라도 옴.
심지어는 최근에 봤던 면접중에, 5명 한조로 들어가서 기술면접 본적이 있었는데 다른 애들 버벅거리면 그냥 패스하다가 내가 버벅거리니까 면접관이 힌트주고 심지어는 가르쳐주기까지 하더라. 나중에 그회사 총무부 직원이 그러더라. 이미 면접전에 당락은 거의 결정되어 있었다고..
결론은 자소서고 면접이고 간에 다 필요없고 스펙 경력이 최고다.
자소서/면접을 따질 때는 지원자들의 스펙 경력이 일정수준 되거나, 비슷할 때의 이야기지.
그건 니생각이고 스펙을 뛰어넘는게 뭔지 아냐?? 바로 빽이지, 인맥이구
그거야 그렇지. 근데 그건 뭐 일반적인 케이스가 아니니까 패스.
뺵 인맥없으면 닥치고 스펙이나 올려라 이거지 한탄만 지껄이면 뭔소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