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며 자기 자신은 깨어 있는 듯, 뭔가 제대로
성찰한듯 많은 이를
누가 인정치도 않는데
위에서 아래로
보는 유세를 떨며
생산, 유통, 서비스 직으로
지금이라도 얼른 일어나 가서 부모님 등이라도 펴드리라는
어느 분이 있습니다
말이야 참 날 서 있고 괜찮고 심금을 때리는 말인듯 하나
자세히 읽어보고 뜯어보면 하자가 보통 있는게 아닙니다
그 분은 정작 건의 하고 다음은 책임지지 않습니다
문제점 지적도 헛점 많기 그지 없습니다
사람을 이분법으로 나누는 그 논리, 열심히 사는 사람은
인간, 그 외에는 쓰레기로 나눕니다
그런 자가 이 제도권 안에서 점포를 운영하며 산다니
역시 개판 같은 세상 개탄스럽기 그지 없습ㄴ다
그 자가 건의하는 대로 어디든 가서 열심히 한들
다음은 건의에 부합한 대로 잘 살아진다고 보장할수
있습니까?
보장은 뭐 필요하냐며 알아서 사는 거죠 라고 말하면
이 무슨 삼성 전자에서 쇠고기 육포 50그램 파는 소리입니까?
사람은 자기가 마음 먹은 대로 걸어가는게 삶인데
무슨 자신의 삶도 제대로 사는 것도 알지 못하는 상태에서
타인의 삶 마저 설계하려 드는 겁니까?
저번에 그분이 말하셨습니다
자신의 글이 맘에 들지 않으면 보지 않아도 된다고
댓글 달지 말라고
그러십시오, 이 글이 당신의 뜻에 부합하지 않으면
당신도 그저 지나치면 됩니다
사람이 무엇을 하며 어떻게 살든
당신이 왈가 왈부 할만큼 타인의 삶은
전자 오락처럼 간단한게 아니죠
맞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