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푸라기 잡는 심정으로 취갤까지 온 애들에게 고졸이 세상의 진리인냥 논리도 뭣도 없는 개소리 떠들어대는 병신새끼가 있습니다.

 어제는 기술자 오늘은 슈퍼주인, 어제는 자살 오늘은 부활, 어제는 성남살다 오늘은 청주사는 신뢰도 제로의 구라쟁이가 있습니다. 

 직업도, 돈도, 머리에 든것도 없어 취갤에서 받는 관심이 인생의 전부인 개막장이 있습니다.    

 이 취갤에서 개고기(잉쓰밥백)의 헛소리에 넘어가는 개고기보다 못한 인간이 없길 기원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