좇문대 3년제 전자과 전공 반도체 이고
학점 3.18 찍었고
자격증이 좀 안습인듯 워드1급 컴활3급 전자기기기능사 정보처리기능사 대형1급
고등학교 생활기록부는 출결깨끗하고 등급 5등급찍음
전자과 존1나 나한테 맞지도 않고 너무 어렵고 그런데 어쩌다 보니
3년을 다 채워나가버렸네. 진작 철좀 들거나 머리가 생각이 있었음 1학년때 딴학교 알아보던가
딴 전공을 알아봤어야 하는건데 막면히 전자과면 취업잘된다 이거 하나 보고 전자과로 찔렀나 보더라
계속 취업땜에 자격증도 따야 하는데 자꾸 미뤄가지고 의욕도 없고 자신도 없고
대기업 테크니션으로 찔러넣자니 자격지심으로 자꾸 숙이게 되고 오퍼로 넣으니 계속 서탈이나 먹고
벌써 대기업 생산직 서탈 1번 중견기업 서탈 1번 총합 2번이나 서탈 먹었다...
그냥 계속 면접이나 한번 보게 대기업 오퍼로 찔러넣는게 좋을까?
난 근대 기술직 라인장비 이런건 하는건 자신이 있는데 면접을 뚫을 자신이 없어. 오퍼도 그닥 자신이 있는건 아니지만
면접관이 너님이 3년동안 전자과 다니면서 자격증도 하나 없고 학점도 개판인데다가 대가리에 든것도 별로 없고
그럼 진짜 내 자신이 내자신에게 분노할 거 같아 ㅋㅋ 그래도 꼴에 초대졸은 나왔다고 협력업체 2조2교대 이런데는 가기가 싫거든...
고딩때 내가 2조2교대를 해봐서 얼마나 힘든지 알아. 1년을 아니 6개월을 버티기가 힘들더군.
나는 왠만하면 좀 좋은 회사 들어가면 그냥 거기서 짤릴때 까지 말뚝 박을 생각이거든.
3조2교대나 4조3교대로 갈려고 생각은 하고 있어. 그래야 좀이라도 더 버틸꺼라 생각하거든.
아무런 기술도 없고 지식도 별로 없고 그냥 대기업 생산직이나 찔러 넣는게 그냥 답일까?
서류가 운이라고는 하지만 스펙이 전무해서 아참 영어쪽은 한개도 없음 ㅋ
전엔 이런글 싼적 있는데 어떤 x은 군대나 다시 가라 그러는 x도 있고
솔직히 부사관도 계속 생각은 나긴 해 근대 뺵이 없어서 장기가 어렵다는거? ㅋㅋ 공군은 장기가 좀 쉽다던데
진짜 늦었다고 할때가 늦은거더라 부사관도 심히 고려가 된다 ㅠㅠ 공군쪽으로
넋두리가 좀 길지? 에휴 그냥 깝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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