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익다녀옴. 고졸. 토익? 그딴거 몰름.. 그러다가 대학 가려고 공부 하려는데
진짜.. 돈이없음 현재 빚만 300임.. 그냥 자살이나 할까 하다가도.. 접고.
그러다 설거지 알바를 구함. 오늘 나가면 5일째인데 그냥 좀 일찍 일어나서 컴텨
하다가 알바 싸이트를 뒤지다가 금강제화에서 사람구한데 월 150식 하루 10시간
12시부터 10시까지 물론 도중에 알바아줌마 1명 있음.. 그냥 아줌마임... 1시부터 5시
까지인가 하고.. 그런데 4대보험이 안된데.. 지금 마음은 한 3~4개월 해서 빚 다갚고
자본금으로 공부할생각 인데 그래도 혹시 나중을 위해서 ... 들어놔야 할까?
헐.... 알바갤에 글올렸다가 개까이네..
금강제화..준사원 5개월 하다가 때려쳤는데...정말 할거못된다...우린9시부터 8시까지 일하는건데..이건머 저녁도 제때 못먹고..하루종일 서있고..중요한건 거기 주임이상말고 그밑에선 애들중 2년이상 선배가 없다는거..다들 비전못찾고 2년정도하다 다른길 찾더라 레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