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가가 되기위해서는 10명정도 되는 중소기업에서 뼈빠지게 다 배워서 독립하는게 좋다.
그.런.데 문제가 있다.
우리나라 중소기업은 가족들끼리 다 해쳐먹어서 사업 전반을 다 배우고 싶어도 못배우고
시다바리짓을 하는경우가 허다하다. 몸상하는건 3개월이면 충분하다. 3개월이면 진짜 삐걱거린다.

중소기업 영업직(?) 신입으로 들어가봐야 시다바리로 전락할뿐이고 운전수밖에 안된다.
사장은 이번 회사에서 재투자는 하지않고 돈만 뽑아먹고 때리칠려는놈이 90%다.
그래도 꾸역 꾸역 배우며  다니는 사람들이 있는데 중소기업 이렇게 3곳만 다녀봐라
30대 중반이다. 결혼하고 아이생기면 자기개발시간? 없다.
최소한 주5일은 하고 새벽2시까지 미친듯이 책보면서 공부해야 독립이 될텐데 시간따위는 없다.

누군 말한다 사업을 할려면 밑바닥에서 끝까지 배우라고  그런데 이게 선택을 잘못하면
빠져나오기가 보통어려운게 아니다. 주식투자에 손절매처럼 과감하게 방향을 틀어야하는데
어영부영 조금하다보면 시기는 이미 지나버리고 자신은 한심한 인생으로 전락하는거다.
 
중소기업 취업은 모아니면 도다. 취업전에 사장이 돈에 미친넘인지 구분할 방법도 잘없고
일에 미친인간인지는 더 알수 없다.
20대 초반이라 사업가가 될려면 중소기업가서 모험을 하고
25~35살 전이라면 무조건 대기업 밀어넣어라. 대기업에서 롤러위에서 너트죠여도 대기업가라
그래야 자기개발할 시간이생긴다.

한줄요약
중소기업 족구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