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그냥 아무 중소기업 생산이나 품질 관리쪽으로 가라네요...
지잡대 나왔고 곧 30입니다..ㅜㅜ
저는 큰돈벌고 싶은게 아니고 단지 오래 일할수 있는 기술과 다른직종보다 스트레스가 좀 적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런 기술직 종류좀 알려달라고 올렸는데..댓글이 없네요...
어쨋든 집에서 생산관리이나 품질관리쪽 알아바라고 하시는데요..
잘하면 본전이고 못하면 깨지고...신경전도 심하다고 들었습니다..근데 일할자리는 많이 보이네요..기업에선 꼭 필요한 분야이니까요..
이쪽일 어떤가요? 혹 정년까지 채울수 있을까요? 회사가 좀 기울어지면 먼저 나가는건 아닌지...그러면 어디 경력으로 들어갈수
있을지도 의문스럽네요..
아...요즘 취업때문에 미치겠네요..;;
가지마 중소기업 생산관리가 반장이나 이런 사람같지? 생산직 시다바리+ 사장욕먹는 자리라고 보면된다.
애매해서 경력넣기도 힘든 분야지.
취업 선생님이 품질 관리 분야는 오래 못간다고 하더라구요 스트레스요? 불량있으면 전화 즉시 받고 까여야 되요
조선소 떔쟁이 하세요 그냥 해라는대 용접하면 스트레스도 들받고 건강 문제만있죠
가끔 생산직애들이랑 훈훈하게 주먹 주고받고 다이다이뜰수도 있음 ㅋㅋ 금마들이 말을 좆같게 하던가 혹은 댁이 말을 좆같이 할수밖에 없게 다른데에서 부추긴다든가 기타등등 나도 생산직 다니면서 생산관리 참 같잖은 새끼들 많이 봤는데 개새끼들은 참 개새끼들이지만 양반은 참 양반이면서도 가운데에 샌드위치로 껴서 여기저기 시달리고 꼬장받아주는거 보면 참 안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