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제 대학교에 편입을 하였습니다.
공대로 편입을 했는데 그런데 제가 수업을 완전히 못따라 가고 있습니다
학점이엉망입니다 전공과목만 2.5정도
그래서 그런데 남은 학기에 그냥 일반교양 비중을 높이고 전공은 최소이수학점만 취득하는게 나을까요?
점수가 안나와도 전공위주의 수업을 듣는게 나을까요?
일단은 방학동안에 계절학기 교양듣고 남은 학기도 교양위주로 들어서 학점을 높이고 싶은데
보통 기업이 입사지원 하려면 최소 3.0이 되어야 지원이 가능해서 그러는데
어케 하는게 현명한 걸까여?
제 생각엔 전공필수 까지만 들으시고 나머지는 교양과 일반선택으로 가세요.
나중에 면접 볼때 면접관이 물어 보면 어떻게 대답하죠?? ㅠ.ㅠ 이래저래 까이는 일만 남았구만 ㅠㅠ 사실 제가 학교 적응 잘 못해서 거의 아웃사이더 남들 다 족보로 공부할때 교과서 광범위 하게 보다가 백지 내고 ㅠ.ㅠ 이게 다 나의 문제 이긴 하지만,,,ㅜ,.ㅜ 늦은 아니에 학교 들어 간건데 자퇴하고 싶네여
글쓴이님 혹시 편입하신곳이 국립K공대 맞나요?
글쓴이 마음 이해합니다. 저도 아싸여서 남들 선배한테 시험노하우나 정보 혹은 족보 받아서 공부할때 홀로 공부하다가 시험 망치고 결국 학교에 정떨어져서 자퇴하고 재수해서 학교생활 다시 시작하고있습니다.
님은 전과를 생각하시는게 어떨런지.. 편입생도 전과가 되려나.. 그건잘 모르겠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