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는데 어때 ?
만약에 부사관 하면 4년간 군생활 하잔아
4년동안 돈도 벌고 야간대학이나 학점은행제 할생각인데 ..
변리사공부도 4년간 해서 제대하자마자 시험칠거고
변리사시험이 무지 어렵고 나따위가 도전할 만한 시험이 아니긴한데
한번 사는 인생 이정도 도전은 해봐야 하지 않을까 싶어
내가 근성 하나는 쩔어서 진짜 끈기잇게 할 자신이 잇걸랑 ..
근데 이제 상병이라서 전역이 얼마 안남앗다는것도
고민이 되고 .. 사회 나가서도 길은 많잖아
님들 생각은 어떻나요 ?
나도 군대 갔다 왔지만, 부사관들 변리사 공부할 만큼 그렇게 시간 많이 없어 보이던데. 같은 부사관들끼리 어울려야 할때가 더 많아 보였음. 부사관 가서 4년 동안 왕따 당할려고?
부사관 출퇴근이라서 시간 많이 남지 않나요 ? 6시쯤에 퇴근하는걸로 알고 잇는데
6시쯤 퇴근하고 너 동기 부사관, 너 고참 중사 부사관들이 같이 술먹고 놀러가고 어울리자고 한다면? 근데 그게 1주일에 3~4번 이라면? 그리고 배치받은 부서가 격오지 라면? 해안경계, 순찰, 밤에도 해야할 일들이 적지 않지. ㅇㅇ 군대 가서 공부한다는건 정말 변수가 너무많다. 그냥 개인적인 내 생각임
만약 제대하고나서도 딱히 할게 없다면 니말대로 그러는게 제일 좋지. 그리고 니 말대로 야간대학에 변리사에 이런거까지 한다면 정말 최상이겠지.. 하지만 직장을 다니면서 영어공부하나 하기가 얼마나 힘들고 정신력이 대단해야 하는건데 그걸 다 할수 있을까. 일반 직장도 아니고 군바리인데.. 다시말해서 그렇게 할수만있다면야 최고인데 무지무지 힘들다는거..
내 생각도 위랑 같다 할 수 있기만 한다면 최상이지 근데 힘들거 같다
패턴이 자안될거같은데 꾸준히 해야 습관도 박히고 하는건데 내군시절 부사관들보면 술&근무&훈련&일과.. 맘잡고 공부할시간 잇을까..차라리 장기박어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