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http://www.alba.co.kr/job/Detail.asp?adid=32061836</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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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위에 있는 사이트에서 일을 할려고 생각중이고. 내일 올라와서 소개비2만원을 내고 바로 합격하면 첫달에 월급 10만원만 주면 더 이상 돈을 안 내도 괜찮다고 하더라고요.
제가 지금 군전역하고 복학하기 전까지 10개월 정도 시간이 남아서 할려고 하는데 중견기업이나 대기업오퍼쪽으로 들어가기에는 시간이 너무 짧고 써주지도 않을 것 같아서 어잡히 잠시 할꺼 협력업체에서 일할려고 하는데!! 이제 질문!!..
1. 위에 있는 사이트가 직업소개소 같은 거라는데 처음 소개비 2만원 주고 입사하면 10만원 주면 끝이라는데 믿을 수 있는 곳인가요>?
2. 단기간 10개월 정도 일하기에는 협력업체가 괜찮은지 알려주시면 고맙겠어요!. 잘 부탁드립니다.
3. 그리고 어떤일을 했으면 좋겠다라고 추천도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막 나 팔려가는거 아니에요?
아웃소싱 업체는 절대 일하는 사람에게 소개비나 돈을 뜯어가지 않는다. 회사와의 계약을 통해 회사에서 돈을 받는 구조지 네들에게 뜯어가면 그건 그냥 허름한 직업소개소일뿐임. 발에 채이는게 아웃소싱 회사니까 더 알아봐라. 일단 너한테 돈내라고 하는건 피해.
아웃소싱.. 위에 글이 100% 정확함. 별도의 소개비 받지 않는다.
아웃소싱 업체인데 알바몬에서 나오는 업체는 첫달 보통 15만원 소개비 때줘야 돼. 쉽이만원이면 그나마 싼거네
그리고 요즘 아웃소싱 아닌데가 별로 없어.대부분이 아웃소싱 통해서 취업한다고 보면 돼.
그냥 소개비 십몇만원주고 일하세요. 위에 회사는 인력업체인데..아웃소싱이라해도 해당회사가 직접 뽑지않는이상 저런식으로 인력업체를 통해 뽑음..인력업체는 소개비 첫달 십몇만원받는거고...암생각없이 10개월일하기엔 나쁘지않은곳이다...돈쓸 시간이 없으니 돈도 그럭저럭 되고...단 경력이나 그런덴 도움안되고 좀 깨끗하고 덜힘든 노가다라고 생각하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