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관련 기업인데 중소-중견(?)업체야백화점-면세점 영업사원 어떨거 같아?전공도 다르고 영업은 암것도 몰르겠는데 다 떨어지고 이거 하나 붙었네가면 뭔 일하는거야?선택의 여지는 없는데대체적으로 연봉, 복리후생 이런건 어떨까? 머 하나 아는게 하나도 없네.하루종일 검색하고 주변에 알아봐도 정보가 없어서 답답해.좀 더 취업시장에서 개겨볼까 아님 기어들어가서 나 죽었다 생각하고 일할까 고민이야.횽들 보기엔 어떰?
제가 섬유공학과 출신이고, 동기들 후배들 몇몇이 패션쪽 영업으로 갔었는데요. 기본적으로 박봉이고, 스트레스 은근히 많고, 경력이 크게 인정되는 것도 아니라서, 동종업계로 이직하면 항상 새로 시작이라고... 때려치고 다른 일 하는 애들 많이 봤네요. 옆에서 지켜본 바로는 비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