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4년제 1년다니다가 가정형편때문에 자퇴했어야됬었쬬..(서울 중위권 공대..)
그래서 군대 갖다와서 전문대 들어와서 졸업을 앞두고있습니다
학점은 4.45정도... 과는 기계과.. 토익은 600정도 나옵니다
여러군데 이력서 넣고 취업을햇는데.. 연봉은 2800~3000 되는데 (수당포함,교대근무아님)
정년도 보장된다고 거기서 얘기했습니다 해마다 연봉도 오른다그러고..
근데 거기서 딱잘라 말하는게.. 4년제랑 2년제는 하는일이 틀리다..
그런식으로 얘기하는데.. 나보고 욕심 안생기겠냐고..
전 요즘 고민이 많습니다..
나이도 많은데.. 26살입니다 편입이라는 욕심이 생기기도하고
그냥.. 전문대라는 학력에 만족하고 살아야할지..
내년에 시험본다고 붙지않겠죠? 1년은 준비해야할텐데.. 입학하게되면 28살...
졸업하면 30살이 되겠죠.. 여러분같으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개인적으로...저는 님이 원하시는대로 했구요....인문계라 힘듭니다. 그렇지만 경험도 있으시고 공대시니까...해보시면 가능성 있을거 같아요..전자공학 기계공학 강추입니다.
한가지의 길을 가고자 한다면.. 속된말로 중간에 포기 하지 않을 자신있으면 도전하시길 바랍니다만.. 세상이 하루아침에 자꾸 변하는 시대라보니.. 저는 개인적으로 말리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