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NC선반
CNC밀링
일반적으로 일하시는 분들을 보고
\"버튼맨\"이라고 부름.
물론 문자 그대로 작업 방식이
자기 윗기업에서 데이터 보내주면
그거 기계에 기입하고
그담부턴
문열고 소재넣고 문닫고 버튼누르고
가공다되면
문열고 소재꺼내고 소재넣고 문닫고 버튼누르고 ㅇㅇㅇㅇㅇ
그냥 보기만 해서는 완전 단순 노동에 이건뭐 미래가 깜깜할수도 있음
하지만 생각을 달리하면 길은 보이는법.
아무리 윗기업에서 데이터를 보내준다고 해도
그 데이터 궁금하지 않음????
코드들 보면 G00 G01 G02 G04 X좌표 y좌표 어쩌고 하는데
인터넷이 잘되 있어서 약간만 수고하면 공부할수있는 자료는 넘쳤음.
내친구놈 그래서 대학 안가고 버튼맨으로 돈모아 기계사서 아주 작은 기업 사장임
물론 나이도 어리고 모르는게 많아서 일이 많이 들어오는건 아니지만
세금이고 소재값이고 뺄꺼 다 빼서 한달에 순익이 480정도라고 함.
모든것은 생각하기 나름임.
나도 그 친구보면 난 왜 저생각을 못했을까 참 아쉬운 부분이 많이 남음
자플방어..겸 한자만 더적고 자려고함. 인생은 평생 공부라는 예기를 아부지께서 해주셨었음. 어릴땐 몰랐지만(물론 지금도 어리지만) 거짓말이 아님. 사과 크기 하나하나 분류하는 단순노동이 싫어서 나온게 자동으로 분류하는 기계임. 그와같이 생각만 달리하면 뭐든지 바꿀수 있음. 지금 하는일이 귀찮고 미래가 없다고 생각이 들더라도 조금만 비껴서 생각을 해보면 또다른 것이 보일거임.
그 데이터 짜는 방식이 마작 대화형 지맨스 화낙 이세가지를 우리나라에서 많이 쓰지. ㅎㅎ 버튼맨도 보면 배울거 많어 어떻게 빨리 생산하는지. 기계 작동법만 대충 알면 프로그램짜는법만 배우면 되지 뭐 이건 cnc선반에 해당하고 mct나 4축 5축가면 또 방대해져. 모델링, 툴프로그램까지 마스터해야되고 인덱스 신호를 조절할수 있어야돼. 거기 까지 하면 기계만 중고 사고 업체 큰데 한군대만 파도 월 1000만원은 너끈히 번다.
중고 cnc선반 2000년 버젼은 약 2000-3000천이면 사고 mct는 4000-5000이면 살거야. 옵션 대충다 붙어서.